이익 난 ETF만 세금을 낼까? 같은 해 확정손익을 합쳐 보세요|미국 ETF 손익통산·해외주식 양도손실·미국 ETF 절세 매도
먼저 얻을 답 미국 ETF 손익통산은 같은 과세연도에 실제 매도해 확정된 이익과 손실을 기준으로 계산해요. 해외주식 양도손실은 평가손실인 채로는 차감되지 않으며, 통산 범위와 연 250만원 기본공제, 다음 해 확정신고 대상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 손익통산에 들어가는 것은 같은 과세연도에 매도로 확정된 손익이므로 어느 해에 매도했는지가 계산 결과를 바꾼다. 읽기 전에 확인할 근거 근거 1 국세청의 국내·국외주식 손익통산 안내 근거 2 국내·국외주식 합산 연 250만원 기본공제 근거 3 국외주식 예정신고 면제와 다음 해 확정신고 안내 근거 4 확정이익 700만원·확정손실 300만원 계산 예시 미국 ETF 손익통산 은 같은 과세연도에 실제로 팔아 확정된 이익과 손실을 기준으로 계산해요. 해외주식 양도손실도 매도해야 확정되므로 계좌에 마이너스로 표시된 평가손실은 아직 같은 금액의 양도손실이 아닙니다. 같은 해의 통산 범위와 연 250만원 기본공제, 다음 해 확정신고 대상을 차례로 확인해야 해요. 가령 이익이 난 ETF는 이미 팔았는데 손실 중인 ETF는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, 두 숫자를 바로 빼면 안 돼요. 세금 계산에서는 ‘얼마나 올랐거나 내렸는가’보다 ‘그해에 거래가 끝났는가’가 먼저입니다. 평가손실은 왜 아직 양도손실이 아닐까요? 평가손실은 지금 팔면 생길 것으로 보이는 손실이에요. 실제 매도가 끝나 취득가액과 양도가액이 확정돼야 해외주식 양도손실 계산에 들어갑니다. 증권 앱에서 B ETF가 300만원 손실로 표시되더라도 계속 보유하면 그해 확정손실은 0원이에요. 같은 해 안에 B ETF를 실제로 팔아 300만원 손실이 확정됐다면 그때 이익 거래와 합산할 수 있습니다. 평가이익·평가손실: 아직 보유 중이라 가격에 따라 계속 달라지는 숫자 확정이익·확정손실: 실제 매도가 끝나 해당 거래의 손익이 정해진 숫자 과세연도: 손익이 확정된 해를 구분하는 기준 12월에 매도한 거래와 다음 해 1월에 매도한 거래는 서로 다른 과세연...